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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일 월요일

퍼온글

 
끓였던 물을 또 끓이면 안되는 이유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 발견하게 되어서 
이렇게 또 포스팅을 하게 됐네요.
 
여태껏 이러한 정보는 보질 못했는데 우리 사무실에서도 가끔 사용하곤 했는데 이제부터는 조심 또 조심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를 한잔 마시거나 달걀을 삶으려고 끓인 물이 많이 남았는데 버리기는 아까운 곤란한 상황에서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보통은 그 물을 주전자나 냄비에 그대로 뒀다가 나중에 다시 사용하겠죠?
별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하면서요.
하지만 실은 문제가 있다는 걸 알았네요.

물이 끓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고 해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물론 기포와 수증기겠지만,
이때 눈에 보이지 않는 화학적인 변화도 함께 일어납니다.

같은 물을 여러 번 끓이면 산소 농도가 달라지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물질들이 축적된다고 해요.
 
차 맛으로도 그것을 알 수 있다죠.
 
신선한 물로 우려낸 차와 
재탕한 물을 사용한 차는 맛이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물을 끓이면 살균이 되지만, 계속 재탕하면 할 수록 화학적인구조가 달라지면서 유해 가스뿐 아니라 비소, 질산염, 불소와 같은 유독 성분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불소가 뇌와 신경계에 미치는 악영향을 입증한 연구는 한 둘이 아니라네요.
 
여러 번 다시 끓인 물은 더 이상 식수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칼슘처럼 원래는 인체에 유용한 미네랄 성분이 신장 결석을 유발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물을 두번 끓이면 안되고 남은 물은 화분에 주는 습관을 들이면 더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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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였던 물을 또 끓여도 되는 이유
 

3. 물 재탕하면 비소, 질산염, 불소와 같은 유독 성분이 생긴다고? 

100도로 끓이는 것은 겉보기에는 고기가 삶아지고 쌀이 밥이 되는 것 같은 뭐 거창한 화학적 변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보이나 내부적으로는 단백질이나 전분의 입체 구조가 바뀌고 정도이지 새로운 분자나 원자가 만들어지는 것은 전혀 아니다.

물을 재탕하면 비소나 불소가 생길 수 있다는 주장은 물을 재탕하면 금이나 은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주장과 완벽하게 같은 것이다. 

인간은 금이나 은을 녹여서 여러 가지 형태의 장신구를 만드는 기술은 있어도 금이나 은이라는 원자를 만드는 기술은 아직 없다.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원자가 헬륨인데 1000만 도의 고온이 필요하고, 수은 같은 원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10억도 이상의 고온이 필요하다.
 
4. 물을 몇 번 끓이는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어떤 물을 끓이느냐’이다. 물을 끓이면 미생물도 살균되고, 수돗물에 혹시 존재할 수도 있는 염소와 같은 성분도 날아가는 등 좀 더 안전한 물이 되지만, 그 한계는 명확하다. 새로운 원자가 만들어지지도 않지만, 원자는 분해되지도 않는다. 

중금속에 오염된 물은 끓인다고 그 중금속이 분해되어 사라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어디에 끓이느냐가 중요하다. 

오염된 용기, 열에 약한 용기 등에 물을 끓이면 당연히 끓일수록 물은 나빠진다. 

그런데 우리는 대부분 수돗물 수준 이상의 물에 스테인리스 냄비 같은 검증된 안전한 용기에 물을 끓여 먹는다.
 
100번을 끓여도 전기료만 아까울 뿐, 우리 몸에는 전혀 해가 없다.
 
 
 


2016년 12월 25일 일요일

복부지방(내장지방) 빼는 법 / 복부비만 다이어트

이번 시간에는 복부지방(내장지방)을 빼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글을 올려 보겠습니다.

 
 
 
내장지방 빼는 법
우선 지방은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으로 나눌 수 있는데 피하지방은 피부 밑에 있는 지방을 말하고 내장지방이란 복강과 장기사이에 있는 지방들을 말합니다.
내장지방은 운동부족, 과음, 음주, 유전적 요인 등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 쌓였는지 쉽게 알 수 없고 피하지방보다 건강에 더 나쁘고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럼 이런 내장지방을 줄여주는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첫 번 째는 과일과 채소 입니다.
과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해 주어 복부비만에 큰 효능이 있습니다.
또 채소는 영양분 보충에 도움이 되고 식사 때 먹으면 식사량을 줄어들게 합니다.
 
두 번 째는 견과류 입니다.
땅콩이나 호두 등 견과류에는 오메가 3와 오메가9가 많은데 오메가3, 오메가9는 내장지방을 줄여주는 좋은 성분입니다.
 
세 번 째는 물 입니다.
다이어트에 물이 좋은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겠죠?
물은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시켜주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하루에 1.5L정도의 물은 건강에도, 피부에도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
윗몸 일으키기를 열심히 하면 뱃살이 빠진다고 믿는 사람이 많은데, 잘못된 상식이다.
윗몸일으키기와 같은 근육운동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매우 적다. 걷기나 달리기,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엔 이른바 [3-3-3 법칙]이 적용된다.
일주일에 3번 이상
한번에 30분 정도씩(또는 땀이 흠뻑 날 정도)
3개월 이상 지속해야 된다는 것이다.
 
뱃살만을 빼는 운동은 없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아랫배, 몸통, -다리, 얼굴 순서로 살이 찌며, 빠질 때는 그 역순이다.
따라서 뱃살은 항상 마지막에 빠지게 돼있다.
 
그러나 훌라후프 돌리기나 골프 연습을 열심히 한 사람 중 허리가 쏙 들어갔다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복부비만이 해소 됐다기 보단, 복부의 근육이 강화돼 배를 안으로 밀어 넣었기 때문이다.
복부 근육이 약한 사람은 배가 더 많이 나온 것처럼 보인다.
한편 사우나를 하면 체중이 줄지만, 그것은 지방이 아니라 체내 수분이 빠졌기 때문이다.
물을 마시거나 식사를 하면 곧바로 원래 체중으로 돌아간다.
복부 진동기를 이용해 배를 집어넣으려는 사람도 많지만, 역시 수분만 빠지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어떻게 아랫배를 없앨 수 있을까?
흔히 윗몸 일으키기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 배를 열심히 주무르거나 가만히 누워있는 상태에서 기계가 운동을 시키는 것, 벨트로 배를 진동시키는 방법도 모두 아랫배를 줄이는 데는 효과가 없다. 사우나도 마찬가지다.
사우나 후 일시적으로 몸무게가 주는 것은 지방이 아닌 수분이 빠져 나갔기 때문이다.
또 장속의 찌거기를 없애기 위해 관장을 하거나 장세척을 하는 것은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지방제거술 역시 아무런 소용이 없다.
 
아랫배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리 근육이나 허리 근육과 같이 큰 근육을 사용해 지속적으로 하는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같은 유산소 운동이다.
똥배를 줄이는 기본 원칙은 열량섭취를 줄이고 열량소모를 늘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1주일에 4~5, 11~2시간씩 운동을 해야 한다.
흔히 굶어서 살을 빼겠다고 식사를 거르는 사람도 있으나 식사를 거르면 기초대사율이 떨어져 체내지방 축척량은 오히려 늘어난다.

세끼를 꼭 챙겨 먹고 다만 매끼 식사량을 줄이고 고열량 식품을 가급적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독 효과 높이는 식습관 우리 몸에 쌓인 독소, 음식으로 빼는 비결
요즘엔 너무 잘 먹어서 얻는 병이 많다. 또 잘못 먹어서 생기는 병도 적지 않다. 해독이 필요한 것도 너무 잘 먹기 때문에 혹은 잘못 먹어서 생긴 결과일 것이다. 잘 먹는 것 못지않게 제대로 골라 먹어야 우리 몸에 독이 쌓이지 않는다. 우리 몸에 독이 없어야 건강하게 오래살 수 있다.
 
양파
콜레스테롤을 해독하고 혈전을 제거 한다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 중국 사람들이 건강한 이유가 바로 양파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기름진 음식과 돼지고기가 유난히 많은 중국요리에 빠지지 않고 함께 쓰이는 게 바로 양파다. 양파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을 증가시켜 혈액 내 혈전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다. 또 양파 속의 폴리페놀 성분은 니코틴 제거에도 효과있다.
 
01_이런 식품과 함께 먹어요
양파는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데 돼지고기에 있는 지방을 분해하고 산성독을 없애준다. 또 돼지고기를 먹음으로써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는 것을 막아준다. 또 파래,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와 함께 먹으면 혈전 예방에 좋다.
 
02_이렇게 먹어야 효과 있어요
양파는 완전히 볶거나 익히는 것보다는 소금이나 식초 등으로 절였다가 생것으로 먹는 게 체내 독성을 빼내는 데는 효과가 더 좋다. 양파 특유의 냄새는 다시마, , 과일로 제거한다.
 
03_이렇게도 즐겨요
양파는 생으로 먹으면 냄새가 많이 나서 먹기 곤란한 경우가 많다. 간장 장아찌나 피클 등의 저장반찬으로 만들어 상시 복용한다. 간장 장아찌는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끓으면 식혀서 양파를 넣고 냉장 보관했다가 바로 먹을 수 있다.
 
양파파래무침
재료
양파 1/2, 파래 2묶음, 다진 마늘 1/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간장 1/2큰술, 참기름·깨소금·소금 약간씩
 
만들기
1. 양파는 곱게 채 썰어 소금 1/3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1작은술을 넣어서 10분 정도 재운 다음 물기를 뺀다.
2. 파래는 굵은 소금을 약간 넣어서 바락바락 주물러 물에 여러 번 씻은 다음 2cm 길이로 자른다.
3. 볼에 다진 마늘, 설탕, 식초, 간장을 섞어서 양파, 파래와 함께 무친다. 여기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약간씩 넣어서 그릇에 담는다.

북어
알코올 해독 효과가 뛰어나다
술 마신 뒤 가장 많이 찾는 해장국은 아무래도 북엇국이 아닐까. 북어 속에는 메티오닌 같은 아미노산이 풍부한데, 이러한 아미노산은 간을 보호하고 간 기능을 향상시키며 숙취 해소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뿐만 아니라 피로회복에도 좋다. 황태 역시 같은 효과가 있다.
 
01. 이런 식품과 함께 먹어요
북어는 달걀과 함께 먹으면 북어의 단백질과 달걀의 단백질이 서로 보완해줘 최상의 효과를 낸다. 또 비타민C가 풍부한 파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한 콩나물과 함께 먹어도 궁합이 잘 맞는다. 특히 콩나물의 비린 맛을 북어의 구수한 맛이 보완해주고 해독력도 높여준다.
 
02. 이렇게 먹어야 효과 있어요
북어의 해독력을 높이려면 육수를 내어 먹거나 국물 요리로 만들어서 국물째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국이나 탕, 찌개로 먹거나 북어를 통째 끓여서 육수를 낸 뒤 이 육수에 콩나물이나 달걀, 두부 등을 넣어서 국을 끓여 먹는다.
 
03. 이렇게도 즐겨요
해장국의 대명사격인 북어콩나물국. 북어와 콩나물 이외에 양파, 마늘, 대파, 고추를 넣어서 끓이는데, 이때 콩나물 뿌리는 되도록 많이 자르지 않는 것이 해독력이 높아진다. 또 북어를 반찬이나 찜 등으로 만들어 꾸준히 먹는 것도 간 건강에 좋다.
 
북어 달걀 국
재료 북어채 80g, 달걀 2, 대파 1/4, 붉은고추 1, 풋고추 1,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시마(5×5cm) 2, 7,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북어는 찬물에 씻어 3cm 길이로 잘라서 준비한다.
2. 달걀은 그릇에 깨뜨려 곱게 푼다. 대파, 고추는 다듬어 어슷하게 썬다.
3. 냄비에 물, 다시마를 넣고 거품이 나면 다시마를 건져낸다.
여기에 북어, 국간장, 소금, 후춧가루를 넣는다.
4. 북어가 끓으면 대파, 고추, 마늘을 넣고 거품은 걷어낸다. 마지막에 달걀을 풀어서 마무리한다.
 
마늘
항균작용, 체내 수은을 배출시킨다
마늘은 대표적인 항암식품으로 꼽히지만 그에 못지않게 수은 등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해독작용도 뛰어나다. 마늘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 성분과 치오에텔 성분 등이 수은 해독효과가 있는 것. 또한 강력한 살균작용도 있어 몸속의 나쁜 세균을 제거하는 효능도 있다.
 
01_이런 식품과 함께 먹어요
마늘과 궁합이 잘 맞는 식품은 비타민B1과 칼슘이 풍부한 아욱, 찬 성질이 강한 닭고기 등이다. 또한 브로콜리 같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야채와도 잘 어울린다. 특히 찬 성질의 닭고기와 더운 성질의 마늘은 맛과 영양 면에서 최고의 궁합.
 
02_이렇게 먹어야 효과 있어요
마늘은 생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매운맛과 냄새 때문에 생것으로 먹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마늘을 익혀 먹어도 성분에는 크게 차이가 없으면서 소화가 잘되고 흡수도 잘되는 편이다. 볶아 먹거나 삶아서 먹으면 된다.
 
03_이렇게도 즐겨요
불린 쌀을 끓이다가 어느 정도 농도가 나기 시작하면 통마늘을 넣고 다듬어 치댄 아욱을 잘게 썰어서 먹기 직전에 넣어 죽을 끓여 먹는다. 또 마늘을 간장이나 소금물에 절인 장아찌로 담가 먹어도 좋다.
 
마늘브로콜리볶음
재료
마늘 20, 브로콜리 1/4송이, 포도씨오일 (또는 식용유)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마늘은 큰 것은 반으로 자르고, 작은 것은 꼭지를 제거한 다음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살짝 데친다.
2. 브로콜리도 3cm 정도 크기로 잘라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마늘 데친 물에 살짝 데친 다음 물기를 뺀다.
3. 팬에 오일을 두른 다음 마늘을 볶다가 브로콜리,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살짝 버무리듯이 볶는다.

사과
납과 나트륨을 쏙 빼준다
사과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납이나 수은 같은 중금속을 해독하고 체질이 산성으로 바뀌는 것을 중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 사과 속의 펙틴 성분은 체내의 나트륨과 결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켜 혈압을 낮추는 작용도 한다.
 
01_이런 식품과 함께 먹어요
사과는 돼지고기와 궁합이 가장 잘 맞는데 사과의 해독력이 돼지고기와 만나 서로 상승시켜주기 때문이다. 또 계피, 치즈, 고구마 등과도 맛과 영양이 잘 어울린다.
 
02_이렇게 먹어야 효과 있어요
사과는 되도록 껍질째 먹는 것이 좋은데, 문제는 껍질에 묻어 있는 농약과 화학비료. 사과를 깨끗이 씻은 뒤 식초나 소금을 푼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꺼내면 껍질 속에 묻어 있는 농약이나 화학비료 등이 씻겨나간다.
 
03_이렇게도 즐겨요
사과, 호두,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흰후춧가루를 적당량씩 넣어 버무려서 샐러드로 먹어도 되고, 셀러리를 섞어도 맛있다. 또 사과를 갈아서 주스로 마셔도 좋다. 돼지고기를 양념장에 재운 뒤 사과와 함께 구워 먹어도 좋다.
 
사과부추무침
재료
사과 1, 영양부추 1/6, 붉은고추 1, 레몬즙 2큰술, 1큰술, 설탕 1작은술, 포도씨오일(또는 올리브유)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사과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4등분으로 자른 뒤 씨를 제거하고 얇게 저며서 설탕을 탄 물에 담가둔다.
2. 영양부추는 다듬어 깨끗하게 씻은 다음 4cm 길이로 자른다.
고추는 반 갈라 씨를 떼어낸 뒤 3cm 길이로 채 썬다.
3. 믹싱볼에 레몬즙, , 포도씨오일,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고루 섞은
뒤 사과와 영양부추를 넣어 살살 버무려 그릇에 담는다.

요구르트
체내 유해균을 없애준다
요구르트에는 유익한 유산균이 많아 장을 깨끗하고 튼튼하게 해주며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효능이 있다. 뿐만 아니라 체내에 쌓여 있는 알루미늄을 배출시키는 작용도 한다. 또 요구르트의 젖산균은 장내에 생기는 유해균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다.
 
01_이런 식품과 함께 먹어요
요구르트는 카레의 매운맛을 중화시키고 영양의 균형도 잡아준다. 콩가루와 곁들여 먹으면 콩가루 속에 풍부한 올리고당이 요구르트 속의 유산균이 살아서 장까지 가도록 도와 해독 효능을 더 높여준다. 또한 식이섬유가 많은 양파와 우엉과 함께 먹으면 장내 부패균의 번식을 막아준다.
 
02_이렇게 먹어야 효과 있어요
요구르트는 시판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이 균의 활성이 좋다. 또 시판 요구르트의 경우 마시는 타입보다는 떠먹는 플레인 요구르트가 더 좋다.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를 먹을 경우 신맛이 강해 먹기 힘들 때는 꿀, 시럽 또는 유기산이 풍부한 과일을 섞어 먹는다.
 
03_이렇게도 즐겨요
요구르트는 주로 소스나 드레싱으로 만들어 먹는 게 적당하다. 또 한 가지 파스타를 삶아서 식히고 파프리카를 곱게 채 썰어 요구르트, 소금, 후춧가루, 포도 씨 오일을 넣어 고루 버무린 뒤 차게 먹는다. 입맛에 따라 다양한 야채를 곁들여 먹으면 더 좋다.
 
요구르트해물샐러드
재료
오징어(몸통) 1마리, 새우 5마리, 오이 1/2, 무순 1/2, 요구르트드레싱(플레인 요구르트 1/2, 2큰술, 양파즙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소금·흰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0.5cm 폭으로 잘라 +자로 중간에 칼집을 넣고 다시 자른 다음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데친다.
2. 새우는 내장을 제거한 다음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삶아서
껍질을 벗긴다.
3. 오이는 5cm 길이로 자른 다음 돌려 깎아서 0.2cm 두께로 채 썬다. 무순은 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4. 접시에 새우, 오이, 오징어, 무순를 돌려 담고 분량의 드레싱을
만들어 곁들이거나 끼얹어낸다.
 
 

복부비만 다이어트에 관해 알아봤는데요, 이런 내용들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아는 것보다 행동! 바로 꾸준함입니다!

2016년 12월 24일 토요일

부산명물 부평동야시장 깡통시장 야시장 국제시장야시장 부산먹자골목

Merry Christmas^^
즐거운 성탄절인데.... 시국 때문에 별 감흥이 없습니다...
오늘은 부산의 명물 부평시장 야시장에 다녀왔습니다.부산 국제시장 다들 아시죠? 영화도 나왔습니다.그곳 국제시장에 마주하고 있는 부평시장이 있습니다.
일명 깡통시장!모르는 분들은 거기나 저기나 전부 국제시장으로 알고 있지만, 엄연히 이름이 다릅니다.

이곳 부평시장에서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엄청난 먹자골목이 들어섭니다.
일명 부평동 야시장!
어느덧 2년째 돼가면서 부산의 명물로 자리잡았습니다. 우선 사진으로 구경하시고, 한번 꼭 놀러와 보세요.외국인들에게소 장사를 할 수 있게 해서 세계의 먹거리와 한국 전통 먹거리, 퓨전음식 등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고요, 점점 기발한 메뉴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go go ~
 
야시장 입구입니다. 위쪽(보수동) 아래쪽(자갈치) 2군데 입구가 있고,
사진은 위쪽 입구입니다.
 
위에 천정을 만들어 놔서 비가와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부산시에서 신경좀 썻죠.
 
우선 부평시장의 유명 맛집 한군데 소개하겠습니다.
부산 먹거리하면 비빔당면과 유부주머니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일단 야시장 투어 전에 부평분식에서 비빔당면이나
유뷰주머니 등 부산의 대표음식을 맛본 다음
야시작 투어를 시작하겠습니다.부평시장 입구 오른쪽에 있씁니다. (3번째 집)부평분식으로 가실분은 아래 그림을 클릭하십시오.
 
http://3opening.blogspot.kr/2016/12/blog-post_56.html
사진을 클릭하면 부평시장으로 입장합니다.
 


 
사람들이 워낙 붐비니까 우측통행으로 다니도록 합니다. 도우미들도 있습니다.

 
피규어코너 입니다.

 
풀빵처럼 틀에 부어서 꼭 핫도그 모양인데요, 저도 안먹어봐서.. 궁금하네.



 
이게 얼마전 새로 개발된 메뉴입니다. 삼겹김밥! 김위에 밥, 바위에 깻입, 그위에 구운 삼겹살을 올리고 소스를 발라서 김밥을 맙니다.


 
 
김밥 단면을 찍었는데, 드시는 분을 인식하느라 잘 안나오네요..

 
볶음 쌀누드. 인도음식인 미고랭을 응용한 메뉴입니다.




 
속이 빈 둥근 공 모양 빵에 스프를 가득 넣고 떠먹은 다음 빵까지...스프는 리필해 줍니다. 요즘같이 추울때 먹으면 따뜻합니다.

 
곱창 떡뽁이

 
스카치 에그 바베큐.. 영국 길거리 음식이라고 합니다.






 
역시 호떡이 빠지면 안되죠


 
빈대떡입니다. 집에서 요리할 수 있게 재료를 포장해서 팔기도 합니다.

 
일종의 함박스테이크, 야채와 고기를 버무린 함박스테이크에 계란후리이를 올려줍니다

 
삼겹살과 야채볶음 종류입니다.

 
베트남 음식 짜요. 현지 말로 넴 이라고 하는데 고기와 당면 (만두 속과 비슷)을 다져서 야채와 함께 라이스페이퍼(월남쌈)에 둘둘 말아서 기름에 튀긴 음식입니다.




 
우유튀김이라고 하는데요, 치즈처럼 고형화 된 우유를 튀겨서 팝니다.

 
소라 꼬지구이

 
장어구이


 
야채를 삽겹살에 말아서 양념을 발라 구워 줍니다. 삼겹 야채말이



 
사탕수수인데요, 주로 베트남산입니다. 위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이쁜 용기에 담아서 줍니다.


 
씨앗호떡이네요.



 
해물 볶음 우동입니다.

 
스테이크인데요

 
소시지 구이도 함께 팝니다.

 
정통 오순구이(오징어 순대 구이)

 
먹음직 합니다


 
감자말이 새우튀김 - 말이 필요없다네요..

 
닭꼬지 입니다.



 
가리비 조개살을 치지와 함께 조개껍질에 담아서 구워줍니다.




 
낙지 양념 꼬지 구이


 
이것이 얼마전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꾸마끼 '돈돈말이' 입니다.
작은 주먹밥을 만들어서 삼겹살로 맙니다. 이때 풀리지 않게 나무 이쑤시게로
 찔러서 굽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시수시게를 제거. 한쩍에서는
양철 도시락에 김치 볶음을 해서 다익은 삼겹말이에 볶음 김치를 얹어서 먹습니다.


 
치즈를 베이컨에 말아서 구워 주네요



 
반갑습니다. 옛날 추억의 뽑기. 간혹 엄청난 크기의 상품을 뽑는 사람도 있고요, 꽝해도 작은사탕 몇개 줍니다.ㅋㅋ

 
옛날 쫀득이와 오징어 다리 버터구이입니다. 음식사진이 못 찍었네요.




 
소고기 불초밥인데요, 소고기 생살을 초밥에 올립니다.
그다음 토치로 바로 구워버립니다. 기발합니다.


 
나가시는 문은 이쪽입니다.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요즘 날씨도 쌀쌀하고 어수선한 시국 때문에
기분전환이 필요합니다. 부산의 명물!
부평동 야시장 꼭 들러보세요.아! 야시장 열리는 시간은 매일밤 19:30 ~ 24:0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