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6일 금요일

RAMTHA 람타 - 마음열기 3 - 단순히 당신 자신에 대해 알라

존재하는 모든 것을 당신은 어떻게 더 잘 이해하고
있을 수 있는가?
​
단순히 당신 자신에 대해 알라.
​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는가 하는 것은
당신이 얼마나 많이 알려고 하는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
“나는 더 많이 알기를 원한다.”라고 말하지 말라.
그러면 결코 알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
“더 많이 알려고 노력하겠다.”라고도 말하지 말라.
노력으로는 결코 달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
“더 많이 알려고 애쓰고 있다”라고 말하지 말라.
애쓴다고 알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이렇게 말하라.
“내 존재의 주-하느님으로부터.
​지금 나는 이 순간에 알아야 할 것을 모두 안다.
그러게 될지어다.”
​
그리고 대답을 기다려라.
당신이 알고자 하는 것을 그 순간에 깨닫든지, 깨닫지 못하든지,
‘나는 안다’라고 말하는 것을
그 순간에 깨달음이 일어날 수 있도록
그 문을 열어준다.
​
이것이 당신이 해야 할 말의 전부이며,
그 때, 당신이 원하고 있는 지식이 당신 앞에 나타날 것이다.


당신은 모른다고 말하거나

자신에게 다가오는 앎을 의심함으로써
​자신의 창조성과 생명을 제한하고 있다.
​
가장 혐오스러운 것은 “나는 모른다.”라는 문구이다.
​
기억하라.
당신은 법제가이고,
당신이 생각하고
그러고 나서 말하는 것은 그대로 법이다.
​
만약에 “나는 모르겠다.”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모를 것이다.
​
만약 “나는 결코 할 수 없다”라고 한다면,
당신은 할 수 없을 것이다. 
​
만약 “나는 하느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결코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
당신이 이런 식으로 말한다면,
그 것은 당신이 이런 식으로 생각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그리고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그 생각의 느낌은 당신의 영혼에 기억되고,
당신의 영혼은 당신의 사고 작용을 충족시켜 줄 현실을 만들어낸다.
​
당신은 컴퓨터와 같다.
날마다.
당신은 ‘의심’이라는 것을 당신의 지식에 입력한다.
​
‘부족’이라는 것을 입력한다. ‘
​
알지 못함’이라는 것도 실제로 당신의 지식에 입력한다.
​
당신은 당신의 왕국의 약탈자이다.
왜냐하면 의심과 제한만을 알고 있는 당신이,
생각하고 말하는 방식으로
당신 자신에게서 다름 아닌 생명력을 약탈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말해두지만 당신은 존재하는 모든 것과,

존재할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능력이 있다.
​
그 지식 앞에 당신을 개방하는 문은
그저 “나는 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
깨닫는 것은 그 다음에 일어난다.
당장 일 수도 있고, 며칠이 걸릴 수도 있지만 결국 일어날 것이다.
​
항상 그렇다. 왜냐하면 ‘안다’라는 단어는 절대적인 것이고,
당신의 욕구에 절대성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
‘안다‘라는 생각이 영혼에서 느껴져,
당신의 존재 안에서 발현되고
더 위대한 생각이 받아들여 질 수 있도록 뇌하수체를 연다.
​
‘안다’라는 것은 생각의 강이
무한한 흐름으로 당신에게 흘러 들어올 수 있도록 허용하는 문이다.

그리고, 앎은 믿음이 아니다.

믿음은 추측이 개입된 것이지만, 앎은 절대적인 것이다.
​
앎을 가져오는 것은 오르지 아는 것에 의한다.
무엇인가를 믿는다면
당신의 영혼은 누군가가,
아니면 당신 자신이 당신에게 억지로
어떤 진실을 확신시키려 하고 있다는 의미로
그 ‘믿는다’라는 말을 이해한다.
​
그 진실이라는 것은 당신이 현실로 경험한 적이 없기 때문에,
당신은 그것을 알지도 못하고 확신하지 못한다.
​
나는 당신이 어떤 것을 믿기를 바라지 않는다.
당신이 알기를 바란다.
깨치게 되는 것이 아는 것이다.
- 의심이나 믿음, 신념 혹은 기대 따위는 배제한 채로
이러한 것을 모두 추측이 개입된 것이다.
​
아는 것은 그것을 절대적인 것으로 만들어 주고,
또한 알게 된 것을 발현시킨다.
​
생각을 발현시켜 경험 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이해를 얻게 될 것이다.
​
그렇게 되면 그것은 당신의 존재의 일부분이지,
당신 자신에게 확신시켜야만 되는 그 어떤 것이 아닐 것이다.

모든 것을 알고자 한다면,

그저 “나는 알고 있다”라고 말하라.
​
의심하지도 말고 망설이지도 말아라.
알라.
절대적으로 “나는 안다”라고 말하는 순간마다.
​
확고한 생각이 당신 존재 안에서 느껴지고
이것이 앎이 일어나기 위한 여백을 만들어 주게 된다.
​
당신이 앎의 문을 열어서
더 위대한 생각이 창조적인 형태로 드러날 수 있을 때
천재성이 발휘된다.
​
만약 당신이 굳건하게 이렇게 말한다면,
“내 존재의 주-하느님으로부터,
나는 지금 이것에 대한 대답을 알며,
그 대답을 받는 상태에 있다. 그렇게 되리라”
​
그러면.
문제를 해결해 줄 앎이 생긴다.
​
그 순간에 실현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것이 생각으로 실현되거나
혹은 지식을 얻게 해줄 경험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문은 활짝 열려 있다.
​
당신 존재는 지금 당신의 앎의 상태에 맞추기 위해
스스로를 빠르게 조정할 것이다.
​
성취하기 위해서 수고할 필요가 없다.
애쓰고 탐구하고, 투쟁할 필요도 없다.
​
그저 알라! 앎으로,
당신은 그것을 알기 위한 수용자의 입장에 있게 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