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6일 금요일

RAMTHA 람타 - 마음열기 6/7/8 - 당신은 항상 순수한 존재가 될 것이다.

아무도 판단을 할 자격은 없다.
피부색도
행동도
다른 그 무엇도
당신을 있음의 상태,
하느님의 지위에서 변형시킬 수 있는 것은 없다.
​
그들이 누구이든,
그들이 어떻게 표현하고 있든,
그들을 사랑하라.
​
왜냐하면 그들 내면에 있는 하느님이
그렇게 하는 것을 허용하기 때문이다.
​
그저 그들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사랑 받게 되어 있다.
​
그들이 실재한다는 사실은
미래에 그들이 행할 그 무엇보다도 위대한 것이다.
​
그들이 존재하므로,
그들이 누구인지 개의치 않고 그들을 사랑한다면,
​
그리고 그 사랑이 지속되도록 한다면
​당신은 항상 순수한 존재가 될 것이다.
​
이제 당신의 사고 작용에서 판단을 제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인가?
​
당신의 느낌들과
그 느낌을 낳는 생각들을
인식하는 것이다.
​
단순히 그러한 것들을 인식함으로써,
당신은 더욱 정제된 상태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자신을 가르칠 것이다.

불행이나 슬픔, 분노, 두려움, 조급함, 외로움
-그 밖에 좋지 않은 느낌들 -을 느낄 때는,
당신의 생각을 살펴보라.
​
당신은 곧 당신의 변형된 생각
- 당신이나 남을 판단하고,
외양이나 크기로만 생명을 보는 -과
​
당신의 불쾌한 감정이 서로 연관되어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
점점 당신이 이러한 느낌들에 싫증을 냄에 따라,
당신은 생명으로부터
자신을 분리하던 판단을 제거하기 위하여
당신의 생각을 정제하기 시작할 것이다.
​
그렇게 하면 할수록,
그리고 더 무한한 생각이
당신 존재 안에서 경험될 있도록 허용함에 따라,
당신의 무한한 생각과
평화, 기쁨, 조화, 가뿐한 몸놀림 등,
이러한 느낌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하기 시작할 것이다.
​
그리고 판단을 내리기 위하여
당신 자신을 결코 판단하지 말라!
​
스스로에게 연민을 느끼고,
단지 당신에게 가르침을 줄
당신의 생각과 느낌들을
인식하도록 허용하라
왜냐하면, 확신하건대,
그것들은 그러한 것이므로


창조된 그 모든 단어 중에,
이러한 가르침에 가장 잘 부합되는 말이 하나 있다.
​
- 그것은 ‘존재’라고 하는 것이다.
존재!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
그것은 당신이 어떠하든지,
당신 자신을 허용하고
그런 자신을 전적으로 사랑하는 것을 의미한다.
​
당신이 느끼고 있는 그대로 느끼고
그 감성에 따라 사는 것이다.
​
당신은 지금
이 순간에 완전하게 살아가는 전부임을 알기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은
그 순간에 완전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
그것은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행하는 것이다.
​
당신은 영혼이 당신에게 추구하기를 재촉하는 모험을 겪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존재의 이유는 무엇인가?
​
존재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면,
당신은 결코 자신이나 남,
혹은 당신에게 떠오르는 생각을 판단하지 않는다.
​
그렇게 되면 옳고 그름도 없고,
가능 불가능도 없으며,
완전함이나 불완전함,
긍정이나 부정도 없다.
​
지금 순간의 아름다움을 느끼지도 못하게 하는
시간이라는 환영은 더 이상 없다.
​
당신이 존재의 상태에 있을 때,
생명의 있음과
이 순간의 연속만이 있을 뿐이다.
​
존재의 상태에서는,
과거나 미래에도
당신의 생각이 더 이상
죄의식이나 후회, 의무감이나
도리에 얽매여서 우물쭈물하지 않는다.
​
존재함으로써,
당신은 모든 진실을
있음으로 간주하고
당신 존재의 상태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각각의 진실을 탐구해 나간다.
​
그렇게 살아갈 때,
당신의 뇌를 통하여
당신에게 들어오는 모든 생각을 다 숙고해보고,
당신의 몸에서 느낌으로 이해한다.
​
이렇게 함으로써
더 많은 앎,
더 많은 생각,
더 많은 있음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된다.

단순히 존재할 때,
당신은 모든 것의 있음과 조화를 이룬다.
​
그러한 조화를 통하여,
당신이 원하는 것도 가질 수 있다.
​
그리고 당신은 존재하는 것 이외에는
아무 것도 필요가 없다.
​
당신 존재의 하느님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라도
당신에게로 끌어올 것이다.
​
또한 그것이 다가올 것이다.
외향적인 신념을
실행해 보느라고 바쁜 사람들은
내면적인 것을 비웃는다.
​
있음으로서,
당신은 이미 모든 것을 가졌고
모든 것이기도 하다.
​
단순히 존재하고,
그리고 모든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허용할 때,
당신은 하느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
그 때에는 당신이 그토록 알고자 했던
그 모든 것을 눈 깜짝할 사이에 알게 될 것이다.
​
당신 생각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각이 당신 영혼 속에서
감성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허용할 때,
당신은 무한한 신으로서 살아갈 것이다.
​
단지
있음과 존재하는
모든 것을 향하여 열려 있기만 하면 된다.
​
그러면 당신은 당신 자신의 하느님
본성으로의 순수한 통로가 되며,
당신은 순수한 하느님
마음의 단순함에 더 가까워진다.

알아가며 허용하면서 사는 법을 배우라.
​
그러면 당신은 변형된 에고를 비래하게 된다.
​
그 때 당신은 일곱 번째 수준,
일곱 번째 막,
일곱 번째 천국을 지배하게 된다.
​
이 일곱 번째에는 판단이라는 것이 없다.
​
오직 생명의 지속적인 있음만이 있다.
​
일단 판단을 지배하게 되면,
당신은 이 세상 전체를 지배하게 되고,
원하는 때에 언제든지,
떠날 수 있다.
​
당신이 지금 이 순간에
자신의 몸을 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뇌가 완전히 몸을 복제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
((뇌가 완전히 기능을 하면 당신은 그렇게 할 수 있다))*

몸을 망가뜨리려고 서두르지 말라.
당신의 몸을 사랑하라.
몸에게 친절하게 대하라.
영양을 공급하고 부드럽게 다루어라.
그것은 이 세상에서
당신으로 하여금
생명을 경험하도록 해주는 순수한 표현수단이다.
​
당신의 사고 작용에 제한을 받지 않도록 하라.
또한 당신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매개체를 조심스럽게 다루도록 해라.
​
당신이 여성이라면, 여성답게 되라.
남성이라면 남성다워지라.
당신 그대로를 사랑하라.

당신의 몸을 남용하지 말라. ​
결코 손상하거나 더럽히지 말라.
몸이 하지 않아야 될 일을 하도록 시키지 말라.


당신 존재의 웅대함을 보라.
당신 자신을 신성하게 지켜라.
당신피부에 가장 좋은 곳을 입혀라.
당신 몸에 기름을 발라라.
향수를 뿌려라.
몸이 원하는 것만 섭취하라.
​
몸이 말하는 것에 귀 기울인다면,
그 자신에게 영양을 공급하기 위하여
필요로 하는 것을 말해 줄 것이다
해로운 것을 몸속에 넣지 말라.
​
해로운 것이란 당신이 해롭다고 아는 것이다.
​
당신의 뇌에 산소 부족을 일으키는 것들은
모두 많은 수의 뇌세포를 파괴한다.
​
그러면 그 뇌세포는 다시 복구되지 않는다.
뇌는 자신의 뇌세포를 재생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뇌 세포가 파괴되면,
생각이 당신 몸에서
감성으로 실현되도록 해주는 기능이 약해진다.
​
생각을 숙고 할 수 있지만, 당신에게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된다.
​
이것이 기쁨이 끝나는 순간이다.
생각을 느낌으로써 그것이 될 수 없다면, 어떻게 생각으로 즐거울 수 있겠는가?

당신이 느낄 수 없다면,
이 세상에서 앎을 축적할 수 없게 된다.
​
이러한 점이 환상을 일으키는 약물이나
‘담배’ 같은 것을 취했을 때,
당신의 뇌에 가해지는 해로움이다.
​
그러한 것들을 취할 때마다 당신의 뇌에서 산소가 제거된다.
이것이 소위 말하는 ‘기분이 고조 된다’고 느끼도록 해주는
뇌의 죽음이다.
​
이렇게 할 때마다 당신은
자신의 아는 능력을 제한하게 된다.
​
울 수도 웃을 수 없는 시간이 오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 존재 안에
이제 더 이상을 감성을 창조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것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다. ​

모든 앎을 경험하는 것,
그리하여 당신이 꽃이 피어나는 것을 보고
눈물을 글썽일 수 있다거나
또는 태양이 솟아오르기를 기다리며
사방으로 퍼지는 그 광휘로움을 아는 것은,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됨을 의미한다.
​
생각을 느낌으로 풀어내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황홀’이라 한다.
이것이 진짜 ‘최고 기분’이다

시간이 시작되기 이전부터 당신을 사랑해 왔고,
당신이 살아온
그 모든 생에도 당신과 함께 있었고
당신의 몸이 죽음을 맞이하거나
초탈할 때에도 당신과 함께 할 이,
그는 바로 당신이다.
그는 바로 당신이다.
​
당신이 겪어 온 모든 것을 견뎌낼 수 있도록
한결같이 당신을 사랑하는 유일한 이가 바로 당신이다.
​
자신을 포옹하고 사랑할 때,
그 사랑을 당신의 버팀목으로 삼을 때,
당신은 인간의 사회의식에서
하느님의 전체의식으로 초월하게 될 것이다.
​
왜냐하면 당신의 본질은
법과 교리, 사회의식의 속박을 벗어나기 때문이다.
​
아름다움을 넘어서고 완전함을 능가한다.
운명을 개척하고, 자아충족을 실현하는 것이며,
이것은 바로 하느님의 충족인 것이다.
​
이것이 생명이라는 있음의 눈으로 볼 때
유일하게 중요한 것이다.
​
당신은 자신이 이러하다고
당신이 생각하는 그 모든 것이며,
당신이 자신에게 알도록 하는 그 모든 것이 될 것이다.

그 어느 것에도 종말이 없고,
어떤 것에도 절대성은 없다는 것을 알라.
​
모든 것은 이 순간에 존재한다.
​
그리고 항상 더 많은 것이 있게 될 것이다.
​
자신의 생각을 제한하지 않기 위해서는
단순히 더 위대한 진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그리고 그보다 더 위대한 진실도 있다!
그것을 알라.
그러면 당신의 수용상태에 따라,
그것이 당신에게 일어나게 될 것이다.
​
결코 당신 자신을 노예가 되게 하거나
위협을 당하게 내버려두지 말라.
​
항상 방법이 있고, 또 나은 길이 있다.
그것을 알고, 기쁨으로 가는 길을 밝혀 줄 생각이
당신에게 다가올 수 있도록 하라.

당신의 한계에 부딪쳐라.
그리고 포용하라.
지배하라!
​
하느님 전부를 아는 데 방해되는
모든 것을 삶에서 제거하라.
​
모든 것을 삶에서 제거하라.
​
앎과 해답, 기쁨이 다가올 수 있도록
죄의식과 판단을 버려라.
두려움에 맞서라.
​
그리하여 당신 자신이
그 환영의 정체를 벗길 수 있도록 허용하라.
​
당신 영원하며
당신을 행복과 기쁨으로부터 멀리 떼어놓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알라.
​
이 세상에서 당신이 경험하고 있는 것보다
더 위대한 것을 아는데 방해가 되는 그 두려움을 제거하라.
​
왜 당신은 먼 곳에서 이곳을 찾아온 이들을 무섭게 생각하는가?
​
거대한 우주선에 있는 당신의 형제들은
믿을 수 없으리 만큼 아름답다.
​
다른 시간,
다른 공간,
다른 차원에서 온
다른 실체와 친구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두려움을 버려라.
​
더 위대해지려고 노력할 때,
모법이 될 만한 것을
이 지상에서 찾는다면 당신이 되어 볼 수 있는 것은
이 지상에 있는 것일 뿐이다.
​
인간의 한정된 사고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인간이 이해하기에는
휠씬 광대한 무언가가 알려지지 않은 채 존재할 것이라고 숙고해야 한다.


진실 앞에 당신을 열어라 - ((그 근원에 상관없이))-
그리고 당신의 느낌이
당신의 안내자가 되도록 하라.
​
현명한 이는
자신의 영혼 속에서 무엇이 옳게 느껴지는지를 안다.
​
진실은 당신이 밝고 가는
그 잔디의 잎새에도 있을 수 있다.
​
어린아이의 웃음, 거지의 눈 속에도 있다.
​
모든 장소에 모든 것에 모든 사람에게 모든 순간에 있다.
​
이것을 알지 못하는 이는 하느님을 알지 못한다.
​
왜냐하면 하느님은 존재하는 모든 것이며,
잔디의 잎새 하나도 한 순간의 속삭임도
존재하는 모든 것의 근원으로부터
자신을 분리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
현명해지는 법을 배우라.
진실이 어떤 형태를 띠고 있든지,
그것에 귀를 기울이라.
그리고 당신은 그것을 받아들일 자격이 있음을 알라.

천국이 자신 안에 있음을 아는 이는
현명한 실체이다.
​
어떠한 생각이라도 할 수 있으며
당신 영혼 안에서 그것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당신은 천국의 열쇠를 당신 안에 가지고 있다.
​
즉, 감성이라는 보배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느끼는 것을 배우라.
​
하느님을 완전하게 알기 위해서는
모든 생각을 완전하게 느껴야 한다.
​
하느님인 모든 생각이
당신 존재의 중심인 당신의 영혼 안에서 느껴질 때까지.


당신의 뇌 전체가
한꺼번에 모두 열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을 압박하지 말라.
​
당신의 뇌로 하여금
생각을 하나씩,
경험을 하나씩,
차근차근 열어나가게 하라.
​
그리하여 생각 하나하나가
당신 안에서 굳건해 질 수 있도록 하라.
​
무엇보다도 당신 자신을 존재하도록 허용하라.
​
있음으로 해서 당신은 모든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단순히 자신의 있음,
유아독존의 원리에 거한다면,
당신은 생명 전체와 조화를 이루게 된다.
​
그 때 당신은 인간으로서의 자신과는 멀어지고 하느님과 하나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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