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6일 금요일

RAMTHA 람타 - 마음열기 4 - 어떻게 당신의 욕구를 빨리 발현시킬 수 있는가?

어떻게 당신의 욕구를 빨리 발현시킬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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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으로 된다.
안다는 것은 천국이
그 자신의 왕국 안에 있는 풍요로움을 과시해 보일 수 있도록 해주는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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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가, 그것이 무엇이든지,
이미 보일 수 있도록 해주는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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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가, 그것이 무엇이든지,
이미 충족된 것을 알면,
그 일은 당신의 욕구에 관한 생각을 증폭시켜서,
오라장을 통하여 의식의 흐름으로 보내고,
당신이 그 욕구를 완결시킬 수 있도록
당신의 욕구를 발현시켜 준다.
그리하여 완성된 것을 받아들이는 상태에 있게 된다.

진실은, 모든 것이 이미 당신의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것들이 있다는 것을 당신이 알 때,
그것들은 당신에게 유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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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제공하는
중심 역할을 하는 이는 당신이며,
또한 원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당신의 능력이라는 것을 이해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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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바라는 것을 얻는 방법은
단순히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것을 얻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라 !

앎은 진실이다.

그것은 제공자이고 당신의 미래이다.
당신이 말로 표현할 때, 그것이 실재한다는 것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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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가질 수 있다.
당신은 입법자이며, 당신이 알고 말하는 모든 것은
반드시 그렇게 실재하게 된다는 것을 알기만 하면 된다.
이것이 유일법이라고 하는 것이다.

당신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또한 당신이 구하는 모든 것을 가져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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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앎으로는,
아직 이것이 진실이라고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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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은 이러한 깨달음에 이르는 문을 열어준다.
그 깨달음은 생각이 현실로 발현되도록 뇌의 또 다른 부위를 활성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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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무한한 생각을 실제로 경험하고 나면,
앎이 과업을 행한다는 깨달음이
뇌의 에고 부위에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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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깨달음은
더 무한한 생각에까지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당신에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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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말하지 않고 몇 마디로 줄여 말한다면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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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안다.
난 절대적이다.
나는 완전하다.
나는 하느님이다.
나는 유아독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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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말이 필요 없이 이 말들만 있다면,
당신은 더 이상 이 세상에 한정되지 않을 것이다.

가정하거나 믿는 것보다.

아는 것이 얼마나 더 위대한가?
‘아마도 그럴 것이다’ 라는 것보다 더 많이 아는 것이 얼마나 더 위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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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는 것보다 아는 것이 얼마나 더 위대한가?
아는 데는 모르는 데 드는 것보다 동일한 사고 작용과 에너지, 얼굴 표정과 몸짓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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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 그저 알라.
나는 이것이 일어날 것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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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하느님이라는 것을 안다.”
“나는 내가 행복하다는 것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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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알고, 알고, 또 알라!
그것이 전부다.
항상 알라.
만약에 당신은 그렇지 않다거나 그럴 수 없다고 한다면,
당신은 결코 모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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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다고 말하라.

그러면 당신은 모든 것을 알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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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차이점을 당신은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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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무한한 신(神)임을 알고, 당신은 모른다.

그것이 유일한 차이다.
다시 말해, 나는 내가 그렇다는 것을 알지만
당신은 아직도 당신이 무한한 신임을 깨달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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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회는 당신이 무한한 신이 아니라고 하고 있지만
그러나 그들이 무엇을 아는가?
그들은 날마다 스스로를 잊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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